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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wkdesign &#187; 타이포그래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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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자의 위치, 배경의 양감과 빈틈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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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15 07:46: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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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디자인에서 문자의 위치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문자요소는 가까이에 놓여진 것들과의 관계에 따라 부각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하는 만큼, 문자요소의 위치 관계를 맞추어주면, 문자들 사이의 관련성을 강화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전체 디자인의 의미가 잘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160; 따라서 하나의 구도 내에서 타이포그래피적 공간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문자의 양감과 빈틈과의 관계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디자인에서 문자의 위치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합니다.</p>
<p>문자요소는 가까이에 놓여진 것들과의 관계에 따라 부각되기도 하고</p>
<p>그 반대가 되기도 하는 만큼,</p>
<p>문자요소의 위치 관계를 맞추어주면, 문자들 사이의 관련성을 강화할 수 있고</p>
<p>이로 인해 전체 디자인의 의미가 잘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p>
<p>&nbsp;</p>
<p>따라서 하나의 구도 내에서 타이포그래피적 공간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문자의 양감과 빈틈과의 관계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p>
<p>&nbsp;</p>
<p>문자요소는 즉 배경 위의 도안이 되는 셈입니다. 우리의 시각은 자신도 모르게 문자와 주변 공간을 비교하게 되기 때문에&#8230;</p>
<p>문자의 크기와 배경의 강약을 통해 표현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문자 덩어리끼리의 간격이 좁으면 양자 사이에는 관계성이 있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p>
<p>그 반대로 문자 덩어리끼리의 간격이 넓거나 그 내부에 큰 간격이 비어있다면, 전혀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고 이해하게 됩니다.</p>
<p>&nbsp;</p>
<p>이렇듯 문자의 있음과 없음의 비율에 변화를 주면, 구도 내에 콘트라스트와 리듬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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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문자, 거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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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15 05:11: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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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유채색(빨강, 주황,보라 등의 각종 색상을 갖는 색)은 타이포그래피에 동적인 영향을 끼립니다. 즉 색채는 문자의 두께, 밝기, 개방성, 농도, 등 ‘3차원’ 공간 내 문자의 질감을 크게 강조하고, 흑백의 상태로 존재했던 그러한 성질에 색채만이 갖는 시각효과를 덧붙여 강화하는 것이죠. 이미 살펴보았듯이 색상이 다르면 다른 공간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한색은 후퇴해보이고, 난색은 진출해 보이는 것.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유채색(빨강, 주황,보라 등의 각종 색상을 갖는 색)은 타이포그래피에 동적인 영향을 끼립니다.<br />
즉 색채는 문자의 두께, 밝기, 개방성, 농도, 등 ‘3차원’ 공간 내 문자의 질감을 크게 강조하고, 흑백의 상태로 존재했던 그러한 성질에 색채만이 갖는 시각효과를 덧붙여 강화하는 것이죠.</p>
<p>이미 살펴보았듯이 색상이 다르면 다른 공간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br />
한색은 후퇴해보이고, 난색은 진출해 보이는 것. 따라서 크고 중요한 문자요소에 난색을 적용하면, 다른 문자요서와의 콘트라스트가 강해집니다.</p>
<p>색채의 상대적인 명도가 문자에 미치는 영향, 특히 가독성에 대해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br />
예를 들면 컬러 배경위에 컬러문자가 있을 경우, 배경과 문자색의 명도가 가까울수록 대비는 약해지고 더불어 문자 읽기는 어려워지지요.</p>
<p>모든 유채색은 문자의 계층관계에 눈이 두드러지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왜냐하면 색채를 적용하면 문자 요소의 공간적 위치 관계도 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br />
색채는 또한 단어 그 자체의 의미와는 무관한, 어떤 의미층을 부가하여 단어의 의미와 심리효과를 변화시키기도 한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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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자는 디자인의 열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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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15 02:0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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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흔히 디자인을 생각하면서, 문자선택은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실수를 범하면, 문자가 전체 디자인과 분리되어 어색하게 됩니다. 문자는 중요한 비주얼 요소. 공간속에서 문자는 점, 선, 사각, 텍스쳐 영역, 패턴처럼 전체 디자인에 영향을 주어, 모든 구도를 만들어 내는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타이포그래피는 포맷 내에 문자를 어떻게 배치하는 가를 말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문자에 의해 표현되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흔히 디자인을 생각하면서, 문자선택은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br />
그러나 이런 실수를 범하면, 문자가 전체 디자인과 분리되어 어색하게 됩니다.</p>
<p>문자는 중요한 비주얼 요소.<br />
공간속에서 문자는 점, 선, 사각, 텍스쳐 영역, 패턴처럼<br />
전체 디자인에 영향을 주어, 모든 구도를 만들어 내는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p>
<p>타이포그래피는 포맷 내에 문자를 어떻게 배치하는 가를 말하는 것만은 아닙니다.<br />
문자에 의해 표현되는 리듬의 깊이, 질감에 대한 고려도 중요합니다.<br />
우리는 이 성질을 ‘타이포그래피 컬러’라고 말하죠.</p>
<p>타이포그래피 컬러가 유채색과 다른 한 가지는<br />
리듬 및 질감의 변화를 나타낸다는 점입니다.<br />
타이포그래피 컬러에 변화를 주면<br />
그러한 요소는 평면에 고정되어 사라져 버립니다.<br />
대신 외관상의 깊이도 변화를 풍부하게 만드는 리듬 감각을 획득하게 되죠.</p>
<p>예를 들자면, 큰 문자 블록은 작은 문자 블록보다 전면으로 진출한 것처럼 보입니다.<br />
색상이 엷은 글자는 깊은 곳, 즉 안쪽으로 후퇴한 것처럼 보이죠.<br />
또 직선적인 문자열은 그 두께에 관계없이 앞쪽으로 돌출되어 버립니다.<br />
두꺼운 문자열은 얇은 문자열보다 더욱 튀어나와 보이고요.</p>
<p>본문의 명도를 균일하게 만든 디자인을 볼 때 독자는 압박을 느낍니다.<br />
문자영역이 일종의 회색 ‘벽’ 효과를 내기 때문에 보는 사람에게 위압감을 줄 수도 있고…즉 벽처럼 단조롭고 생기가 결여되어 버리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p>
<p>따라서 본문의 개개 이미지와 정보는 시각적인 변화가 있어야 전달되기 쉽습니다.<br />
이러한 이유로 타이포그래피 컬러와 구도, 메시지의 명료함은 서로 분리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겠죠?</p>
<p>타이포그래피 컬러와 변화는 지면의 구도를 강화하고 활력을 부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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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생긴 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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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15 01:2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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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어도 뭔가 2% 부족함을 느낄 때, 그 이유를 파고들어보신 적 있나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 경우에는 서체에서 그 2%를 찾게 되곤 합니다. 그렇게 이미지에 맞는 서체를 고르는 것 역시 디자이너의 디자인감각에 따라 좌우되겠죠. 어떤 서체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디자인의 전체 이미지는 바뀌어버리게 됩니다. 서체에 따라 진중한 느낌을 주게 되기도 하고,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무리 멋진 디자인이어도 뭔가 2% 부족함을 느낄 때, 그 이유를 파고들어보신 적 있나요?<br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 경우에는 서체에서 그 2%를 찾게 되곤 합니다.</p>
<p>그렇게 이미지에 맞는 서체를 고르는 것 역시 디자이너의 디자인감각에 따라 좌우되겠죠. 어떤 서체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디자인의 전체 이미지는 바뀌어버리게 됩니다.<br />
서체에 따라 진중한 느낌을 주게 되기도 하고,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주게 되기도 하고,<br />
자칫 잘못했을 경우 디자인과 따로 놀아 이질감,<br />
심하면 불쾌감을 주게 만들기도 하고 말이에요.</p>
<p>서체가 특정한 테마를 연상시키는 정도로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사실을<br />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br />
우리가 아주 오래된 고전 영화를 볼 때 등장하는 자막의 모양이라든가,<br />
타이틀에 사용된 서체만 봐도 호러 영화임을 짐작할 수 있다든가 하잖아요.<br />
물론 그런 서체들이 특정한 시대나 장르와 연결되는 것은<br />
오랫동안 그런 장르에서 폭넓게 쓰여왔기 때문이겠죠.</p>
<p>이렇게 타이포그래피가 미치는 영향력을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은<br />
자신들의 로고 문자 디자인을 의뢰할 때 그 문자에 시각적인 의미를<br />
잘 부여해줄 수 있는 작업자를 찾아 헤맨답니다.</p>
<p>타이포그래퍼이자 시인인 로버트 브링허스트가 한 말로 오늘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br />
“타이포그래퍼가 하는 작업의 본질은<br />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하는 데 있다.<br />
문장의 분위기, 템포, 논리적 구조, 물리적인 길이,<br />
그 모든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가능성을 결정한다.</p>
<p>무대감독이 각본을 마주하듯,<br />
음악가가 악보를 마주하듯,<br />
타이포그래퍼는 문장을 마주해야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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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을 가지고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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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15 05:3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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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가지 복잡한 시각정보가 놓인 상황 속에서 색상을 잘 이용하면, 디자인 구성요소들의 관계성과 많은 종류의 정보를 분별하고 파악해 내는 일이 훨씬 손쉬워집니다. 가까운 예로 책 등의 인쇄물을 생각해볼까요? 인쇄물을 디자인할 때 사용되는 그래픽이나 문자 등에 규칙성을 가지고 색을 입히면, 보는 이들이 내용이나 분류를 파악하는 것이 아주 수월해지지요. 사진이나 그림이 들어가 있는 인쇄물이라면 그런 사진과 관련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 가지 복잡한 시각정보가 놓인 상황 속에서 색상을 잘 이용하면,<br />
디자인 구성요소들의 관계성과 많은 종류의 정보를<br />
분별하고 파악해 내는 일이 훨씬 손쉬워집니다.<br />
가까운 예로 책 등의 인쇄물을 생각해볼까요?<br />
인쇄물을 디자인할 때 사용되는 그래픽이나 문자 등에 규칙성을 가지고 색을 입히면,<br />
보는 이들이 내용이나 분류를 파악하는 것이 아주 수월해지지요.<br />
사진이나 그림이 들어가 있는 인쇄물이라면 그런 사진과 관련한 색을 몇 종류 골라<br />
적용한다면 별다른 설명 없이도 테마를 부여할 수 있게 되기도 하고요.</p>
<p>색을 코드화하는 컬러코딩기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br />
내용이나 역할에 따라 각기 다른 요소들을 색상별로 내세우는 것이죠.<br />
어찌 보면 이것은 색상을 시스템으로써 이용하는 것입니다.<br />
물론 이런 방법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려면 시스템을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쉽고 유용하기 원해서 만드는 시스템이 그 시스템 자체로써 복잡해진다면<br />
본래의 의미를 잃게 될 테니까요.<br />
그러려면 색의 수를 최소화해서 사용하면 좋겠죠.</p>
<p>그리고 이런 시스템에는 항상 융통성과 유연성을 두어야 합니다.<br />
왜냐면 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거나<br />
원래 계획에는 없던 새로운 요소를 추가해야 할 변수도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색이 변하면 의미도 변합니다. 색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br />
감정반응을 조절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사용해 이미지를 변화시키느냐도<br />
디자이너의 몫이 되겠지요.<br />
특히 타이포그래피나 어떤 추상적인 형태에 색을 적용하게 되면<br />
결국 색채가 구체적인 형상을 부여받게 되는 것인데요.<br />
그렇게 될수록 색상이 암시하는 의미가 더 강렬해짐은<br />
두말할 필요없는 사실이겠지요.</p>
<p>지금 잠깐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언급을 했는데,<br />
이참에 다음 시간에는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할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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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관력에 대해서 2 &#8211; 디자인의 기초와 직관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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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3 01: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LAYOU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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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 기초]]></category>
		<category><![CDATA[시각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직관력]]></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타이포그래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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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pwk 디자인입니다 봄이 오는 듯하더니 내일은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벌써 몸이 좀 으슬으슬한거같아요;; 꽃샘추위동안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이번 시간엔 지난 시간에 이어서 &#8216;직관력&#8217;에 대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 &#160;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기초는 색과 형태, 타이포그래피등의 기본적인 요소로 디자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각적 구성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칭, 전경-배경, 위치와 같은 공간 구성과 구조, 조직에 관련된 여러가지 요소들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pwkdesign.com/wp-content/uploads/2014/09/16e90ff261e59d6c49ec29583170a7e2184613.gif" width="720" align="top" /></p>
<div></div>
<div>
<p>안녕하세요 pwk 디자인입니다</p>
<p>봄이 오는 듯하더니 내일은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p>
<p>벌써 몸이 좀 으슬으슬한거같아요;;</p>
<p>꽃샘추위동안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p>
<p>이번 시간엔 지난 시간에 이어서 &#8216;직관력&#8217;에 대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p>
<p>&nbsp;</p>
<p><b>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기초는 색과 형태, 타이포그래피등의 기본적인 요소로 디자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b></p>
<p><b>시각적 구성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칭, 전경-배경, 위치와 같은 공간 구성과 구조, 조직에 관련된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b></p>
<p><b>예를 들어 두명의 디자이너가 같은 주제의 디자인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b></p>
<p><b>흥미로운 사실은 동일한 기본 요소들을 사용하지만 두 디자이너가 같은 디자인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b></p>
<p><b>그 이유는 디자이너의 서로 다른 경험때문인데요, 그 것뿐만 아니라 직관력도 하나의 디자이너를 다른 이와 개별화하고 분리하는 힘이 있습니다.</b></p>
<p><b>직관력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과 상관없이 갑자기 자연스럽게 올 수 있습니다. </b></p>
<p><b>일반적으로 직관력은 새로움으로 이끌고 디자이너 자신에게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b></p>
<p><b>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생각과 새로운 방향으로 프로젝트의 흐름을 이어 갈 수도 있습니다.</b></p>
<p>&nbsp;</p>
<p>다음 시간에는 의식과 잠재의식을 연결하는 직관력의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p>
<p>감사합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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