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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wkdesign &#187; editor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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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점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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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14 05:2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LAYOU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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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ditorial]]></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기초]]></category>
		<category><![CDATA[점]]></category>
		<category><![CDATA[편집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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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 이제! ‘점’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160; ‘점’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얼굴에 난 작은 점, 문장부호에서의 마침표, 옷에 그려진 땡땡이 무늬&#8230; 흔히 떠올리게 되는 이미지들이지요. &#160; 그런데, 좀더 원론적으로 접근하자면 점이란 ‘모든 형태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입니다. 더 신기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원형이 아닌 사각형, 사다리꼴, 삼각형, 불규칙한 얼룩까지도 모두 ‘점’이라는 사실을요. 점이 커질수록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 이제!</p>
<p>‘점’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p>
<p>&nbsp;</p>
<p>‘점’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p>
<p>얼굴에 난 작은 점, 문장부호에서의 마침표, 옷에 그려진 땡땡이 무늬&#8230;</p>
<p>흔히 떠올리게 되는 이미지들이지요.</p>
<p>&nbsp;</p>
<p>그런데, 좀더 원론적으로 접근하자면</p>
<p>점이란 ‘모든 형태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입니다.</p>
<p>더 신기한 이야기를 해볼까요?</p>
<p>원형이 아닌 사각형, 사다리꼴, 삼각형, 불규칙한 얼룩까지도 모두 ‘점’이라는 사실을요.</p>
<p>점이 커질수록 공간을 넓게 차지하며 윤곽이 분명하게 드러나게 되는 것이죠.</p>
<p>&nbsp;</p>
<p>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둥근 점이 아니라</p>
<p>형태로는 원형이 아니더라도, 시각적 요소로서 점처럼 시선을 모아 집중시키는 성질을 가졌다면 점이라고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p>
<p>&nbsp;</p>
<p>어떤 공간에 자리잡은 점은 공간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갑니다.</p>
<p>예를 들어 크기가 서로 다른 점을 평면 위에 늘어놓게 되면 공간에는 깊이감이 생기게 됩니다.</p>
<p>큰 점이 작은 점보다 상대적으로 앞으로 쑥 밀려나와 보이게 되니까요.</p>
<p>하지만 이 경우에라도 점의 색상이라든가 명도, 채도에 차이를 두게 되면</p>
<p>크기가 그대로라 하더라도 공간의 깊이감은 달라지게 되지요.</p>
<p>&nbsp;</p>
<p>동일한 크기의 점들은 어떤 패턴이나 질감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p>
<p>하얀 평면 위에 작은 점들이 일정한 배열로 늘어서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p>
<p>패턴이 생겨나지요?</p>
<p>또 이 작은 점들이 불규칙적으로 늘어 놓인 모습을 한번 상상해보세요.</p>
<p>한쪽에는 많은 점이 모여있고 중간쯤은 띄엄띄엄 늘어서 있고, 이런 모습 말이죠.</p>
<p>이런 점의 밀도가 마치 수묵화에서 느낄 수 있는 ‘농담’을 만들어냅니다.</p>
<p>즉 점 사이의 거리에 따라 평면에 어떤 질감이나 농담을 느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p>
<p>&nbsp;</p>
<p>어떠세요. 좀 어렵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이죠?</p>
<p>다음 시간에는 점․선․면 중에서 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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