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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wkdesign &#187; pw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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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 그 다채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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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14 04:4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LAYOU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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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wk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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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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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봄부터 여름까지, 우리는 형태와 공간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어느덧 가을로 접어들었네요. 아직 완연한 가을이라기에는 낮기온이 여름만큼 더운 날도 있지만 어딘가 달라진 햇살의 색깔과 상쾌한 공기, 높아진 하늘 때문에 가을이 다가왔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많은 것이 있겠지만, 가을은 일단 다채롭고 풍요로운 느낌이 아닐까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artFragment--></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지난 봄부터 여름까지, 우리는 형태와 공간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어느덧 가을로 접어들었네요.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아직 완연한 가을이라기에는 낮기온이 여름만큼 더운 날도 있지만</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어딘가 달라진 햇살의 색깔과 상쾌한 공기, 높아진 하늘 때문에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가을이 다가왔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가을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많은 것이 있겠지만, 가을은 일단 다채롭고 풍요로운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붉게 물드는 단풍, 노오란 은행잎, 하얗거나 빨갛거나 또는 분홍, 보라 등의 코스모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황금색으로 물든 곡식들, 탐스런 주황빛의 늙은 호박&#8230;</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의 향연이라 할 수 있지요^^</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럼 오늘부터는 이 가을에 어울리는 ‘색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사실 색채만큼 우리의 시각을 강하게 자극하는 것도 없을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런 의미에서 색채는 아주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이고 말이죠.</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하지만 색채가 전달하는 의미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왜냐면 획일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고 각기 다른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모든 사람의 ‘눈’이라는 기관이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빛의 파장을 느끼고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것을 또한 인간의 ‘뇌’가 색채정보로 변경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지극히 단순한 예로, ‘00색’이라는 동일한 조건을 제시한다고 해도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사람들이 떠올리는 것은 모두 제각각인 것을 말씀 드릴 수 있어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어떠세요, 좀 더 와닿으시죠?^^</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오늘 나눈 이 이야기를 토대로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다음 시간부터는 색채의 좀더 상세한 요소들을 파헤쳐보기로 하지요.</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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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요소와 시각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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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14 01:00:15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LAYOU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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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도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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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요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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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각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시각인지작용]]></category>
		<category><![CDATA[폰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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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번 시간에는 조금 범위를 좁혀 디자인요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조절되는 시각인지작용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폰트나 도형을 사용할 때, 분명 같은 크기의 것을 배치했지만 모양에 따라 확연히 크기가 달라보이는 경험, 많이 해보셨죠? 클라이언트나 상사로부터 지적을 당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럴 때 디자이너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같은 폰트를 사용했으니 달라보여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연휴 잘 보내셨나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이번 시간에는 조금 범위를 좁혀</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디자인요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조절되는 시각인지작용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폰트나 도형을 사용할 때, 분명 같은 크기의 것을 배치했지만</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모양에 따라 확연히 크기가 달라보이는 경험, 많이 해보셨죠?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클라이언트나 상사로부터 지적을 당하기도 하고 말이죠^^;;</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럴 때 디자이너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같은 폰트를 사용했으니 달라보여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야 할까요?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것이 정의의 사도.. 아니, 정의의 디자이너가 되는 길일까요?</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저는 아니라고 답하겠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보는 사람에게 똑같은 크기로 보여질 때 비로소 똑같은 크기라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적어도 디자인에서는 그렇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디자이너고요.</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어쨌든 이렇게 형태는 여러 가지 상황, 특히 주위 공간과의 작용을 통해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인식되는 의미를 변화시켜가며 존재하게 됩니다.</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디자이너는 레이아웃이 갖는 시각적인 특성에 확실한 의도를 부여해야 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디자인=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전제할 때,</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이 메시지의 호소력 내지 설득력은 디자이너가 부여한 의도의 확실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지요.</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디자이너 자신도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를 정도로 애매모호하거나</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아무 의미 없는 레이아웃은 보는 사람을 따분하게 하고, 정신없게 만듭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뭐가 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구성으로는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절대 설득력 있게 전할 수가 없겠죠.</span></p>
<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생각할 거리가 참 많지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다음 시간에는 오늘 서두에 잠깐 언급했던 디자인요소 중</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기본 중의 기본, 점 선 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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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태와 공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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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14 01:0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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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3차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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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답지 않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6월의 둘째날이 된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하네요. 그래도 이미 여름 느낌이긴 합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형태와 공간의 관계 속에 한 발을 쑤욱~ 담가보았습니다. 그럼 오늘은 나머지 한 발도 넣어볼까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일단 이 형태와 공간의 세계 속에 발을 잘 내려딛고 나면 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5월답지 않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p>
<p>6월의 둘째날이 된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하네요.</p>
<p>그래도 이미 여름 느낌이긴 합니다^^;</p>
<p>지난 시간에 우리는 형태와 공간의 관계 속에 한 발을 쑤욱~ 담가보았습니다.</p>
<p>그럼 오늘은 나머지 한 발도 넣어볼까요?</p>
<p>조금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일단 이 형태와 공간의 세계 속에 발을 잘 내려딛고 나면</p>
<p>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좀더 쉬워진답니다.</p>
<p>그도 그럴 것이, 모든 디자인은 ‘어떤 공간 위에서 어떤 형태를 갖추면서’ 시작되는 것이니까요.</p>
<p>&nbsp;</p>
<p>형태와 공간.</p>
<p>우선 형태가 아닌 부분은 모두 공간입니다.</p>
<p>아주 단순하게 정의해버리면 ‘형태의 반대는 공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죠.</p>
<p>그러면서 형태와 공간은 동시에 존재하는 거고 말이지요.</p>
<p>&nbsp;</p>
<p>지난 시간에 언급한 것처럼 형태와 공간은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시각적 활동까지 조절합니다</p>
<p>(세로 인화지, 가로 인화지 기억나시죠?^^).</p>
<p>지난번에는 편의상 2차원적인 평면 공간 위주로 설명을 드렸지만, 시각 활동은 3차원적으로도 이루어지지요.</p>
<p>입체적인 공간 지각 말입니다.</p>
<p>&nbsp;</p>
<p>공간과 형태의 관계가 시각 활동과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면, 디자이너는 형태를 공간에 배치할 때</p>
<p>나름의 논리를 세우고 구성을 해서 자신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게 애써야겠지요.</p>
<p>이런 구성을 효과적으로 뽑아내는 감각이 디자이너의 가장 기본적인 감각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p>
<p>우리가 쭉 얘기 나눠왔던 것처럼, 이 감각이 우리의 디자인을 보는 사람들의 두뇌 인지활동까지 조절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니까요.</p>
<p>&nbsp;</p>
<p>‘내가 만든 디자인을, 내가 전달하고 싶은 의미 그대로,</p>
<p>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한다.’</p>
<p>이거야말로 모든 디자이너의 꿈이 아닐까요?^^</p>
<p>&nbsp;</p>
<p>이야기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으니,</p>
<p>다음 시간에는 조금 더 실제적이고 소박한 범위에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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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태와 공간</title>
		<link>http://pwkdesign.com/?p=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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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14 04:1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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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잘 지내셨나요?^^ 아침까지만 해도 바람이 몰아치고 하늘이 흐릿하더니, 점심시간이 막 지난 지금은 햇살이 아주 좋네요. &#160; 지난 시간 말미에 제가 ‘형태와 숙명적인 관계를 갖는 공간’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 기억하시나요? 오늘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죠. &#160; 어떠한 형태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장소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공간입니다. 사실 공간이란 3차원적인 의미를 내포하지만, 일단 우리는 시각디자인 영역에서 주로 기능하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잘 지내셨나요?^^</p>
<p>아침까지만 해도 바람이 몰아치고 하늘이 흐릿하더니, 점심시간이 막 지난 지금은 햇살이 아주 좋네요.</p>
<p>&nbsp;</p>
<p>지난 시간 말미에 제가 ‘형태와 숙명적인 관계를 갖는 공간’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 기억하시나요?</p>
<p>오늘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죠.</p>
<p>&nbsp;</p>
<p>어떠한 형태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장소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공간입니다.</p>
<p>사실 공간이란 3차원적인 의미를 내포하지만, 일단 우리는 시각디자인 영역에서 주로 기능하는 2차원의 공간,</p>
<p>즉 평면을 놓고 이야기하기로 합시다.</p>
<p>&nbsp;</p>
<p>자, 다시 형태와 공간의 숙명적 관계로 돌아가서 보실까요.</p>
<p>여기에는 좀더 신기한 이야기가 하나 숨어 있지요.</p>
<p>‘형태’를 존재하게 하는 ‘공간’ 역시 어떠한 ‘형태’를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p>
<p>형태-공간-형태로 순환되는&#8230; 아, 조금은 복잡한 이야기 같지요?</p>
<p>&nbsp;</p>
<p>간단한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p>
<p>나무 한 그루의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인화하면 한 그루 나무의 형태가 등장할 겁니다.</p>
<p>그 형태는 어디에 존재할까요?</p>
<p>그렇습니다. 사각형(일반적으로)의 인화지 위입니다.</p>
<p>인화지가 가진 사각형의 포맷, 이것이 바로 ‘공간의 형태’입니다.</p>
<p>&nbsp;</p>
<p>그렇다면, 이쯤에서&#8230; 공간의 형태는 왜 중요할까 의문을 가지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p>
<p>‘놓여있는 사물의 형태만 볼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냐? 공간이 어떻게 생겼든 무슨 상관이 있지?’라고 말이죠.</p>
<p>그런데 그렇지가 않습니다^^</p>
<p>길쭉하고 좁은 직사각형 인화지 위의 한 사람과, 넓적하고 가로로 긴 직사각형 인화지 위의 한 사람을 상상해보세요.</p>
<p>세로로 긴 공간은 시선을 위 아래로 동시에 유도하기 때문에 대상을 길어보이게 하며 상하 움직임을 강조합니다.</p>
<p>반면 가로로 넓은 공간은 차분한 인상을 주며 옆으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p>
<p>같은 형태라도 배경이 되는 공간에 따라 아주 다른 느낌으로 인식이 된다는 거지요.</p>
<p>이것도 일종의 인체의 신비랄까요?^^ 인간의 시각, 곧 뇌는 그렇게 형성되어있나 봅니다.</p>
<p>&nbsp;</p>
<p>형태와 공간의 관계&#8230; 이미 꽤 긴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p>
<p>형태와 공간 사이에는 참으로 심오한 세계가 있어서, 앞으로도 여기에 대해 한두 번쯤은 더 얘기를 나누게 될 것 같네요.</p>
<p>그럼 오늘은 이만 인사를 드립니다.</p>
<p>다음 시간까지 또 기다려 주실거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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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태는 메시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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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14 01:0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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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형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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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덧 2014년도 봄을 지나 점점 여름을 향해 가고 있네요. 더 늦기 전에, 그동안 잠시 접어두었던 디자인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160; 이곳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디자인에 대해서 늘 꿈꾸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일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매일 하는 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더욱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달까요? 그렇다면 우리, 오늘부터 당장 한번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느덧 2014년도 봄을 지나 점점 여름을 향해 가고 있네요.</p>
<p>더 늦기 전에, 그동안 잠시 접어두었던 디자인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p>
<p>&nbsp;</p>
<p>이곳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디자인에 대해서 늘 꿈꾸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일 거라 생각하는데요.</p>
<p>저희도 그렇습니다.</p>
<p>매일 하는 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더욱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달까요?</p>
<p>그렇다면 우리, 오늘부터 당장 한번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죠.^^</p>
<p>&nbsp;</p>
<p>그래픽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p>
<p>바로 ‘형태’를 표현하는 문제입니다.</p>
<p>&nbsp;</p>
<p>그래픽 디자인이라는 말이 언뜻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지만,</p>
<p>결국 그래픽 디자인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디자인 요소들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구성해</p>
<p>말하고자 하는 바를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의미하니까요.</p>
<p>&nbsp;</p>
<p>디자인 요소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여러 가지 형태,</p>
<p>즉 선, 양감, 질감, 문자, 이미지인데</p>
<p>이런 형태를 선택하고 구성할 때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p>
<p>모든 형태는 그 안에 나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
<p>&nbsp;</p>
<p>좀 더 쉽게 생각해볼까요?</p>
<p>우리의 뇌는 눈앞에 보이는 어떤 것의 형태를 관찰하고 그게 무엇인지 인식해내게 됩니다.</p>
<p>결국 ‘형태 자체가 메시지’라는 얘깁니다.</p>
<p>&nbsp;</p>
<p>예를 들어 원의 형태를 보면서 뇌는 그것의 실체를 알아내고자 노력합니다.</p>
<p>구슬, 해, 물방울, 동전&#8230;</p>
<p>정확한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으려면</p>
<p>적확한 형태가 아니면 안 될 것입니다.</p>
<p>&nbsp;</p>
<p>여기에서 조금 더 나아간다면 디자인의 완성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지요.</p>
<p>적확한 형태이면서 가능한 한 더 아름답게 보이는 디자인 말입니다.</p>
<p>&nbsp;</p>
<p>수많은 디자인 요소들이 있지만 제대로 구성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늘어놓는다면</p>
<p>그것은 디자인이 아니라 공해라고 해도 무방할 겁니다.그래픽 디자인,</p>
<p>좀 과격한 이야기인가요?^^</p>
<p>그만큼 디자인 요소의 적절한 조합, 그것이 이뤄내는 형태가 중요하다는 거죠.</p>
<p>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디자인 요소들도 어떤 목적에 맞게 구성되고</p>
<p>관련을 맺어 형태를 이루면 그것이 곧 설득력을 가진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완성되게 된답니다.</p>
<p>&nbsp;</p>
<p>오늘은 이쯤 이야기 나누기로 하고요.</p>
<p>다음 만남에서는 형태와 숙명적인 관계를 갖는 공간에 대해 얘기 나눠볼까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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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행복한 설되시길 기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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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an 2014 12:4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PWK NEWS]]></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pwk]]></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새해]]></category>
		<category><![CDATA[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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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덧 1월을 마무리하면서 두번째 맞이하는 설이되었습니다 ^^ 그동안 새로운 계획들 혹시 미루거나 놓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고 힘차게 시작하시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좋은 일들로 가득한 2014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느덧 1월을 마무리하면서 두번째 맞이하는 설이되었습니다 ^^</p>
<p>그동안 새로운 계획들 혹시 미루거나 놓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p>
<p>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고 힘차게 시작하시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p>
<p>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좋은 일들로 가득한 2014년 되십시요</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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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이 느려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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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14 13:5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DESIGN INFO]]></category>
		<category><![CDATA[pwk]]></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맥이 느려질 때]]></category>
		<category><![CDATA[속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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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응용 프로그램 폴더 &#62; 유틸리티 폴더에서 &#8216;터미널&#8217;을 실행한 후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 줍니다. // 루트 폴더 &#8216;/&#8217; 의 소유권을 admin 그룹의 root 로 재지정하는 명령어입니다. sudo chown root:admin / 2. 다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 줍니다. // 이 명령어는 부팅 디스크의 시스템 커널 확장자들을 업데이트하고, 또 새로운 커널 확장자가 있는 경우 이를 캐싱 내역에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번 명령어는 작업 완료까지 다소 시간이 소모되고, 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응용 프로그램 폴더 &gt; 유틸리티 폴더에서 &#8216;터미널&#8217;을 실행한 후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 줍니다. // 루트 폴더 &#8216;/&#8217; 의 소유권을 admin 그룹의 root 로 재지정하는 명령어입니다.</p>
<pre>sudo chown root:admin /</pre>
<p>2. 다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 줍니다. // 이 명령어는 부팅 디스크의 시스템 커널 확장자들을 업데이트하고, 또 새로운 커널 확장자가 있는 경우 이를 캐싱 내역에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번 명령어는 작업 완료까지 다소 시간이 소모되고, 위 이미지에서 보라색으로 표시한 부분처럼 몇몇 kext 들은 캐싱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는 캐싱 작업 중 흔히 나타나는 경고 문구입니다. 또한 OS X 버전에 따라, 그리고 시스템에 설치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따라 보라색 부분의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p>
<pre>sudo kextcache -system-prelinked-kernel</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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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id Sy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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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n 2013 01: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LAYOU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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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래픽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그리드]]></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요소]]></category>
		<category><![CDATA[시각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유연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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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160; &#60;작은 수첩에서도 그리드를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효과적인 수첩이 될것입니다&#62; &#160; &#160; &#160; 안녕하세요 pwk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짧은 봄이 지나가고 이젠 여름이네요 더 이상 더워지기 전에 가까운 공원에 가족, 친구들과 나들이 나가시는 것도 좋을거같네요 &#160; 이번 시간에는 그래픽 디자인에서 그리드 시스템(Grid System)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그래픽 디자인에서 그리드 시스템이란 간단히 말해서, 페이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alt="" src="http://pwkdesign.com/wp-content/uploads/2014/09/caac397570b06c6a42ca2fa36a829bc0110516.jpg" width="591" align="top" /></div>
<p>&nbsp;</p>
<p>&nbsp;</p>
<p>&nbsp;</p>
<div></div>
<div></div>
<div>
<p>&lt;작은 수첩에서도 그리드를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효과적인 수첩이 될것입니다&gt;</p>
</div>
<p>&nbsp;</p>
<p>&nbsp;</p>
<p>&nbsp;</p>
<p>안녕하세요 pwk입니다</p>
<p>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p>
<p>짧은 봄이 지나가고 이젠 여름이네요</p>
<p>더 이상 더워지기 전에 가까운 공원에 가족, 친구들과 나들이 나가시는 것도 좋을거같네요</p>
<p>&nbsp;</p>
<p>이번 시간에는 그래픽 디자인에서 그리드 시스템(Grid System)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p>
<p>그래픽 디자인에서 그리드 시스템이란 간단히 말해서, 페이지 공간의 수평, 수직 분할을 만드는 축들이 교차하는 것을 말합니다.</p>
<p>이 축들로 만들어지는 간격들은 시각요소들의 배치되는 공간을 제공하고 효과적인 배치가 이루어진다면 페이지 위에서</p>
<p>여러가지 움직임들을 만들어낼수 있습니다.</p>
<p>&nbsp;</p>
<p>디자이너는  정보의 지배와 종속을 보여주는 설계를 통해 경로를 설정하고</p>
<p>부딫히는 요소보다는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을정렬합니다</p>
<p>그리고 디자이너는 여러 요소들을 완벽하게 컨트롤하여 그리드로 구성된 화면에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배치합니다.</p>
<p>디자인에 포함시켜야하는 정보의 범위와 양에 따라 그리드의 모양은 단순하게도 복잡하게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또 그리드는 건축학, 순수예술, 수학, 음악, 자연등에서 찾을 수 있으며 디자이너의 성향에도 영향을 받습니다.</p>
<p>역사적으로는 피타고라스, 비트루비우스,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리고 르 코르뷔지에와 같은 사람들을 통해 이론화 되어갔습니다</p>
<p>그리드의 구성과정이 수학적이든 직관적이든 그리드는 응집력과 조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p>
<p>시각요소는 각각의 관계에 기초해서 포괄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상호의존적이다.</p>
<p>&nbsp;</p>
<p><b>그리드 안에서의 자유로운 유연성은 디자이너에게 다양한 디자인 기회를 제공하며, </b></p>
<p><b>디자인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b></p>
<p><b>디자인 결과물을 위해 그리드의 다양한 이용 법을 익히는 것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p>
<p>&nbsp;</p>
<p>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구요,</p>
<p>다음 시간엔 그리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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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과 잠재의식을 연결하는 직관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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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3 0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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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이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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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직관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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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눈에 보이는 빙산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듯이 직관력은 각자의 숨겨진 빙산의 일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62; &#160; &#160; &#160; 안녕하세요 PWK입니다. 벌써 3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이제 얼마 후면 서울에도 벚꽃이 필거 같습니다 지금 진해에는 벚꽃이 만개했다던데 얼른 서울에도 벚꽃이 다가와 주면 좋겠네요 ^^ 이번 시간에도 지난 시간에 이어 직관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60; 직관력은 의식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alt="" src="http://pwkdesign.com/wp-content/uploads/2014/09/1ca24d9217f0fa971e09b76125018c59120256.gif" width="720" align="top" /></div>
<div></div>
<div>
<p><b>&lt;눈에 보이는 빙산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듯이 직관력은 각자의 숨겨진 빙산의 일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gt;</b></p>
<p>&nbsp;</p>
<p>&nbsp;</p>
<p>&nbsp;</p>
<p>안녕하세요 PWK입니다.</p>
<p>벌써 3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p>
<p>이제 얼마 후면 서울에도 벚꽃이 필거 같습니다</p>
<p>지금 진해에는 벚꽃이 만개했다던데 얼른 서울에도 벚꽃이 다가와 주면 좋겠네요 ^^</p>
<p>이번 시간에도 지난 시간에 이어 직관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p>
<p>&nbsp;</p>
<p><b>직관력은 의식과 잠재의식을 이어주는 예측불가능한 연결입니다.</b></p>
<p><b>잠재의식에서 의식을 향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 낼수 있습니다. </b></p>
<p><b>잠재의식을 수면아래 빙산의 보이지 않는 부분으로 비유를 많이 하는데요,</b></p>
<p><b>수면아래의 모습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b></p>
<p><b>내가 가지고 있지만 그 것이 뭔지 모르는 잠재의식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b></p>
<p><b>잠재의식 속의 알 수 없는 기억들은 직관력으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b></p>
<p><b>직관력은 아무때나 떠오를수 있고 기억한 것과 기억못한 것들을 모두 포함하고, </b></p>
<p><b>저장된 과거의 경험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b></p>
<p><b>또한 현재와 미래의 예측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b></p>
<p><b>그것은 꿈, 상상, 영감으로 부터 유래될 수도 있고 </b></p>
<p><b>지속적으로 뇌에 자극과 영향을 주는 매일매일의 주변환경으로부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b></p>
<p><b>직관력이 충분한 말로 표현되기는 어렵지만, 최종 디자인을 위해 효과적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b></p>
<p>&nbsp;</p>
<p>다음 시간에는 직관력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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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관력에 대해서 2 &#8211; 디자인의 기초와 직관력</title>
		<link>http://pwkdesign.com/?p=400</link>
		<comments>http://pwkdesign.com/?p=4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Mar 2013 01: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wk]]></dc:creator>
				<category><![CDATA[LAYOUTS]]></category>
		<category><![CDATA[pwk]]></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기초]]></category>
		<category><![CDATA[시각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직관력]]></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타이포그래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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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pwk 디자인입니다 봄이 오는 듯하더니 내일은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벌써 몸이 좀 으슬으슬한거같아요;; 꽃샘추위동안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이번 시간엔 지난 시간에 이어서 &#8216;직관력&#8217;에 대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 &#160;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기초는 색과 형태, 타이포그래피등의 기본적인 요소로 디자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각적 구성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칭, 전경-배경, 위치와 같은 공간 구성과 구조, 조직에 관련된 여러가지 요소들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pwkdesign.com/wp-content/uploads/2014/09/16e90ff261e59d6c49ec29583170a7e2184613.gif" width="720" align="top" /></p>
<div></div>
<div>
<p>안녕하세요 pwk 디자인입니다</p>
<p>봄이 오는 듯하더니 내일은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p>
<p>벌써 몸이 좀 으슬으슬한거같아요;;</p>
<p>꽃샘추위동안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p>
<p>이번 시간엔 지난 시간에 이어서 &#8216;직관력&#8217;에 대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p>
<p>&nbsp;</p>
<p><b>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기초는 색과 형태, 타이포그래피등의 기본적인 요소로 디자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b></p>
<p><b>시각적 구성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칭, 전경-배경, 위치와 같은 공간 구성과 구조, 조직에 관련된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b></p>
<p><b>예를 들어 두명의 디자이너가 같은 주제의 디자인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b></p>
<p><b>흥미로운 사실은 동일한 기본 요소들을 사용하지만 두 디자이너가 같은 디자인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b></p>
<p><b>그 이유는 디자이너의 서로 다른 경험때문인데요, 그 것뿐만 아니라 직관력도 하나의 디자이너를 다른 이와 개별화하고 분리하는 힘이 있습니다.</b></p>
<p><b>직관력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과 상관없이 갑자기 자연스럽게 올 수 있습니다. </b></p>
<p><b>일반적으로 직관력은 새로움으로 이끌고 디자이너 자신에게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b></p>
<p><b>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생각과 새로운 방향으로 프로젝트의 흐름을 이어 갈 수도 있습니다.</b></p>
<p>&nbsp;</p>
<p>다음 시간에는 의식과 잠재의식을 연결하는 직관력의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p>
<p>감사합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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